한 생선, 여러 이름
명태는 상태와 손질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. 동해안 사람들에게 명태가 그만큼 친숙한 생선이었다는 뜻입니다.
- 생태: 얼리지 않은 싱싱한 명태
- 동태: 얼린 명태
- 황태: 겨울바람에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말린 명태
- 북어: 바싹 말린 명태
- 코다리: 반쯤 꾸덕하게 말린 명태
- 노가리: 어린 명태를 말린 것
찜에는 코다리
반건조한 코다리는 살이 쫄깃하고 양념을 잘 머금어 찜에 잘 어울립니다. 대포항생선찜본점에서는 코다리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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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에 오르면 이런 모습이에요


보글보글 끓는 찜 냄비를 가운데 두고, 생선살 한 점을 밥 위에 올린 다음 양념을 한 숟갈 끼얹어 보세요. 마지막엔 남은 양념에 밥을 비벼 먹는 것까지가 대포항 생선찜의 한 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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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다녀간 손님들이 남긴 이야기
배고프실 때, 전화 한 통이면 돼요
자리 문의도, 포장 주문도 전화로 바로 됩니다. 미리 주문하시면 기다리지 않고 받아 가실 수 있어요.
대포항생선찜본점
- 주소
-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대포항길 10
- 영업
- 10:00 ~ 21:00 · 매주 수요일 휴무
- 전화
- 0507-1364-4060
- 주차
- 대포항 공영주차장
자주 묻는 질문
코다리찜은 어떤 맛인가요?
쫄깃한 살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배어 밥반찬으로 좋습니다.
코다리찜도 사이즈가 있나요?
소(2인), 중(3인), 대(4인)입니다.





